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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역대급 '20조' 잭팟! 엔비디아 잡을 HBM4 양산 계획 드디어 공개?

by OPEN AI 2026. 1. 29.

오늘(29일),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확정 실적 발표와 함께 운명의 컨퍼런스콜을 진행합니다. 이미 발표된 잠정 실적에서 매출 93조 원, 영업이익 20조 원이라는 '역대급' 성적표를 제시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과연 이번 실적의 세부 내용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삼성전자의 주가를 결정지을 핵심 키워드는 무엇인지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삼성전자

1. DS부문(반도체)의 압도적 부활: 영업이익 17조 추정

삼성전자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인공은 단연 반도체(DS) 부문입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에서만 최대 17조 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D램·낸드 가격 상승: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돌아오며 범용 메모리 가격이 치솟았습니다.
  • AI 인프라 투자 확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삼성의 실적으로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
  • 파운드리 적자 탈출 신호: 그간 부진했던 파운드리 사업부도 적자 폭을 크게 줄이며 2027년 흑자 전환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 오늘 컨콜의 핵심: HBM4(6세대)와 엔비디아

오늘 오전 10시 컨퍼런스콜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HBM4(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입니다.

  •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Rubin)'에 탑재될 HBM4 품질 검증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 양산 시점 공개: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이르면 내달(2월)부터 양산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컨콜에서 구체적인 양산 계획과 공급 물량이 언급된다면 주가에 강력한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3. '형보다 나은 아우?' SK하이닉스와의 맞대결

이례적으로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하는 SK하이닉스와의 비교도 놓칠 수 없습니다.

  • SK하이닉스 역시 어제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기선제압에 나섰습니다.
  • 양사 모두 엔비디아향 HBM4 공급 시기를 두고 '기술 리더십' 대결을 펼치고 있어, 오늘 양사의 답변 수위가 반도체 섹터 전반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4. 아픈 손가락: DX(모바일·가전) 부문의 부진

반도체가 화려하게 부활한 반면, 완제품 부문은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입니다.

  • 모바일(MX): 원자재 값 상승 여파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반토막 난 1.5조 원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 가전·TV: 글로벌 수요 정체와 중국 기업과의 가격 경쟁으로 인해 적자 기록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요약 및 투자자 관전 포인트

삼성전자 에니메이션

구분 주요 내용
Q4 실적 매출 93조 / 영업익 20조 (역대 최고)
핵심 사업 DS부문 영업익 17조 추정 (메모리 초호황)
주요 변수 HBM4 엔비디아 공급 확정 여부
리스크 모바일/가전 부문의 수익성 악화 및 원가 부담

 

결론적으로 오늘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은 '현재의 실적'보다 '미래의 HBM4 점유율'에 대한 확답을 듣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다시금 반도체 제왕의 자리를 굳건히 할 수 있을지, 오늘 발표되는 세부 전략에 주목해 보세요!

 

삼성전자 공식 IR 링크

"실시간 실적 발표 내용과 더 자세한 IR 자료는 삼성전자 공식 I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컨퍼런스콜의 생중계 링크도 해당 페이지에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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